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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기 둔화·신흥국 환율 불안에…韓 간판기업들까지 실적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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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올콘 작성일18-11-12 08:48 조회2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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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기 둔화·신흥국 환율 불안에…韓 간판기업들까지 실적 '흔들' 


반도체 업종을 제외한 10대 그룹 상장 계열사(금융회사 제외)의 영업이익이 올해 3분기 줄어든 것으로 나타납니다.

국내외 경기 침체와 미국 금리 인상에 따른 환율 불안이 기업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는 분석입니다.

10대 그룹 상장 계열사 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한 58곳의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5% 감소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포함하면 10대 그룹 상장사의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기 18.4%늘었습니다.

하지만 내년부터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합쳐도 상장사 영업이익이 줄어들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반도체 호황이 올해 3분기를 정점으로 꺾일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요소들이 상반기 채용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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