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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감소세로…최저임금 업종 '고용 한파' 더 거세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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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올콘 작성일18-11-15 16:29 조회4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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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감소세로…최저임금 업종 '고용 한파' 더 거세졌다

 

통계청이 14일에 발표한 '10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고용률은 고꾸라지고, 질적 개선의 근거로 삼은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는 감소세로 돌아섰다고 합니다. 공공부문 외에는 일자리가 늘어난 분야를 찾기 힘들고, 숙박 및 음식점업 등 취약계층이 몰린 분야에 고용 한파가 집중되면서 소득주도성장의 부작용과 공공부문 위주 일자리 창출의 한계도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고 합니다.


고용의 양과 질을 따질 때 기준으로 보는 것이 취업자 수,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 수, 상용 근로자 수, 고용률입니다.  

생산가능인구(15~64세) 중 몇 명이 일자리를 갖고 있느냐를 따지는 고용률이 전년 동월 대비  0.2%포인트 떨어지며 2월 이후 9개월 연속 내림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는 전년 동월 대비 4000명 줄었습니다. 지난해 8월(-3만8000명) 이후 14개월 만에 첫 감소세입니다.


최저임금의 상승으로 아르바이트 자리가 없어지고, 새로운 노동정책으로 인해 취업 장벽에 가로막히고, 국민연금 개편에 따른 미래 부담이 늘어난 20대의 현실이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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