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con News

아시아 벤처캐피털 거점 된 싱가포르 … 스타트업 행사, 한국의 10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올콘 작성일19-06-24 18:02 조회238회 댓글0건

본문

아시아 벤처캐피털 거점 된 싱가포르 … 스타트업 행사, 한국의 10배


싱가포르가 글로벌 스타트업의 ‘허브(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빠르게 성장하는 동남아 지역에서 스타트업과 투자자가 교류하는 거점도시로 각광받고 있어서다. 싱가포르는 한때 경쟁관계였던 홍콩을 제치고 스타트업 허브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미국 스타트업 분석기관인 스타트업게놈이 발표한 올해 스타트업 생태계 순위에서 싱가포르는 14위를 차지해 홍콩(25위)과 서울(30위 밖)을 크게 앞질렀다. 다른 나라와의 교류가 얼마나 활발한지를 평가하는 ‘연결성’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결과다.


싱가포르 VC인 골든게이트벤처스의 비니 로리아 파트너는 “싱가포르는 아시아에서 실리콘밸리와 견줄 정도로 세계의 유능한 인재를 끌어모으고 있다”며 “다양한 배경의 사람이 모여 문제를 해결하려고 할 때 마법 같은 혁신이 일어난다”고 설명했다.


싱가포르가 글로벌 스타트업 거점으로 떠오른 건 스타트업 시장에서 아시아의 잠재력이 주목받고 있어서다.



 - 관련기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닫기
아이디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