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4931 2017.08.09 14:44

안녕하세요

한국경제신문입니다.

어제 안내해드린대로 소화기, 데스크블라인드, 안현필 기초영어
택배발송되었습니다.

상품은 모두 새 상품이 맞습니다.
다만 확인하시기 전 아래와 같은 유의사항을 공지드립니다.

1. 상품을 먼저 한국경제신문으로 받아 이상유무를 확인후 다시 발송해드리는 거라서
   일부 상품은 택배 상자에 개봉흔적이 있을 수 있습니다.

2. 운송과정 중 망가질까 걱정되어 일부 상품은(샤오미 체중계, 공기청정기)
   제품포장박스 위에 사무실에 있는 다른 박스를 덧입혀서 발송드렸습니다.
   그래서 받아보시는 박스가 말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송장번호를 안내드리오니
확인하시어 수령에 불편함 없으시길 바랍니다. ^^

택배사는 CJ택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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