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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센크루프엘리베이터코리아 박양춘 사장, 가라앉던 이익 13배 끌어올린 '남달라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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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올콘 작성일19-07-25 17:51 조회18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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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센크루프엘리베이터코리아 박양춘 사장, 가라앉던 이익 13배 끌어올린 '남달라 경영'


티센크루프엘리베이터코리아 노동조합의 상급단체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금속노조다. 이 회사 노조는 연례행사처럼 파업을 벌이곤 했다. 지금은 달라졌다. 2014년 투쟁 깃발을 든 게 마지막이었다. 공장 자동화 과정에서 생산직 상당수가 출하 부서 등으로 전환배치됐지만 갈등은 거의 없었다. 다른 금속노조 사업장에선 사측이 자동화나 전환배치를 하려면 노조에 대가를 줘야 한다. 아예 시도조차 못하는 사업장이 대부분이다. 이 회사 노조가 이렇게 ‘말이 통하는’ 조직이 된 건 박양춘 사장의 끊임없는 소통 노력이 큰 역할을 했다는 게 회사 안팎의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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