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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웅 “타다를 실패한 택시회사가 되라고 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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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올콘 작성일19-11-28 10:56 조회1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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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웅 “타다를 실패한 택시회사가 되라고 하는 건가”




설전 벌인 이재웅 vs 박홍근
‘타다 금지법’ 연내 통과 가시화에 李, 김현미 등 언급하며 작심비판
“타다는 택시에 피해 주지 않아 1만명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
발끈한 朴, 즉각 반박 기자회견
“법안 통과 안되면 갈등 더 커져 국회는 손 놓고 있으라는 건가”
타다 서비스 운영사 VCNC
“국회 주도 공청회·토론회 열자”

“국민 편익과 미래 산업을 고려한 법안을 만들어 달라.”

이재웅 쏘카 대표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울분을 터트렸다. 여야가 쏘카의 자회사인 VCNC의 렌터카 기반 승합차 호출 서비스인 ‘타다’의 영업을 사실상 중단시키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개정안 처리에 합의한 것에 대한 반응이다. 그는 정부와 여당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이 법안을 대표발의한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실명을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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