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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대신 상상리더·행복책임자·지킴이…경영자들 이색 직함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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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올콘 작성일19-11-29 11:27 조회1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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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대신 상상리더·행복책임자·지킴이…경영자들 이색 직함 '눈길'




권위적인 대표이사서 탈피
경영 철학과 직결된 직함

경기 성남시 판교에 있는 공학기술용 소프트웨어업체 마이다스아이티. 이형우 창업자는 올해 초 대표이사 직함을 떼고 ‘CHO(Chief Human & Happiness Officer)’로 바꿨다. 번역하면 ‘사람과 행복을 책임지는 최고경영자’다. 포스코건설에서 20년 전 독립해 회사를 차린 그는 “지난 20년이 창업과 학습의 시대였다면 미래는 도약과 부흥을 이루는 집단경영 시대가 될 것”이라며 회사 조직과 경영에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최고경영자(CEO)가 없는 회사’란 그의 선언은 이 같은 변화의 시작이다. 대표이사인 정승식 수석부사장은 최고운영책임자(COO)란 직함을 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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