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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유동성 위기 딛고 '이랜드'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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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올콘 작성일19-12-02 11:29 조회1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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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유동성 위기 딛고 '이랜드'가 돌아왔다




매각 - 팔기 아까운 것부터 팔았다

보존 - 미래위해 핵심자원은 남겼다

협업 - 폐쇄적인 문화가 달라졌다


이랜드그룹엔 요즘 투자하겠다는 금융회사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이랜드가 전국에 보유한 땅 495만㎡(약 150만 평)의 개발에 대한 관심이다. 주력인 패션 부문 등에서 협업하자는 요청도 끊이지 않는다. 2015년 말 그룹 지주회사 이랜드월드의 신용등급 하락으로 그룹 전체가 유동성 위기를 겪었던 때와는 딴판이다. 이랜드는 최근 3년여간 알짜 브랜드와 부동산 등을 대거 매각했다. 하지만 다른 브랜드들이 ‘화수분’처럼 성장해 매각한 브랜드의 빈자리를 메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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