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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티몬 품으면 ‘한국판 아마존’ 근접 … ‘e커머스 합종연횡’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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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올콘 작성일19-12-04 10:38 조회1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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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티몬 품으면 ‘한국판 아마존’ 근접 … ‘e커머스 합종연횡’ 전쟁




‘기업가치 1.7兆’티몬 매물로 … 롯데와 M&A 협상 중

e커머스 거래액 8조인 롯데, 티몬과 합치면 12조로 ‘껑충’

인수 성사땐 단숨에 2위 … 유통계열사 통합 ‘촉매’ 기대도

적자 속 독자생존 위기 커진 온라인쇼핑 ‘협업 경쟁’ 치열


롯데는 사업을 확장할 때 ‘인수합병(M&A) 카드’를 자주 썼다. 유통만 해도 2007년 우리홈쇼핑(롯데홈쇼핑), 2010년 바이더웨이(세븐일레븐)와 GS리테일 백화점·마트 부문(롯데백화점 롯데마트), 2012년 하이마트 등을 인수해 단숨에 경쟁력을 끌어올렸다. 티몬이 첫 매각 협상 상대로 롯데를 선택한 것도 이 때문이다. 롯데 역시 모바일 쇼핑 사업 강화를 위해 뭔가 한방이 필요하다. 롯데는 오프라인 1위지만 온라인에선 존재감이 크지 않다. 양측이 협상을 시작한 것은 국내 e커머스산업에서 벌어지는 ‘합종연횡’도 변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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