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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망했는데 아웃백은 왜 홀로 잘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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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올콘 작성일19-12-10 10:47 조회3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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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망했는데 아웃백은 왜 홀로 잘나갈까




패밀리 레스토랑 35년 흥망성쇠
스테이크 본질에 집중 삼성식 공급망 관리  신메뉴 개발팀 강화

코코스, 스카이락, TGIF, 씨즐러, 마르쉐, 토니로마스, 베니건스, 빕스.

1990년대와 2000년대 패밀리 레스토랑 황금기를 이끌던 브랜드다. 20년 넘게 외식산업을 주도했던 이들은 파인다이닝과 전국 맛집에 밀려 잊혀져 가고 있다. 이런 패밀리 레스토랑의 쇠락에도 1997년 서울 등촌동에서 시작한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는 살아남아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아웃백은 프리미엄 스테이크에 집중하는 전략으로 3년간 매년 두 자릿수 성장을 했다. 영업이익도 3년간 3배 이상 늘었다. 80개 점포의 올해 매출은 약 2500억원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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