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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적 R&D·대량 리콜 땐 특별연장근로 허용 … 기업들 “일단 숨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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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올콘 작성일19-12-12 13:08 조회2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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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적 R&D·대량 리콜 땐 특별연장근로 허용 … 기업들 “일단 숨통”




무리하게 주52시간 시행하다 … 정부, 결국 ‘땜질처방’

통상적이지 않은 업무량 증가에 특별연장근로 확대

근로자가 사업주 고발하면 조사 불가피 … “여전히 미봉책”

고용부, 구체적 가이드라인 내달 발표 … 노동계는 반발


“정부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중소기업중앙회)


“노동시간 단축 정책을 포기한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퇴진하라.”(민주노총)


고용부가 11일 발표한 50~299인 기업에 대한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 보완책이 생산·근로 현장에 가져올 효과는 엇갈리는 두 단체 주장을 통해 짐작할 수 있다. 1년 계도기간 부여로 50~299인 중소기업은 다소 숨통이 트였다는 반응이 나온다. 특별연장근로 인정 사유가 확대된 점도 기업들은 ‘그나마 다행’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대기업들도 일시적인 업무량 증가에 연장근로로 대응할 수 있어 주 52시간제에 따른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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