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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 M&A 제동 거는 與…업계 "진입장벽 낮은데 왜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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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올콘 작성일20-01-07 15:37 조회20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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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 M&A 제동 거는 與…업계 "진입장벽 낮은데 왜 그러나"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가 우아한형제들과 독일 딜리버리히어로(DH)의 기업 결합을 조건 없이 승인해선 곤란하다는 주장을 내놨다. 우아한형제들은 국내 배달 앱(응용프로그램) 1위인 배달의민족을, DH는 2위 요기요, 3위 배달통을 서비스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 기업 결합 심사에서 모바일 배달앱 시장을 독립적으로 인식해야 한다”는 게 을지로위원회의 논리다. 또 심사 과정에서 소상공인과 배달 기사의 피해를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업계에선 집권 여당이 공정위에 심사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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